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2026 · 검증 완료

4대보험료 계산기 (근로자 + 회사 통합)

월급 기준 본인 부담 + 회사 부담 + 산재보험 동시 산출

정보 입력

월 보수
월 비과세액식대·교통비 등 (4대보험 base 차감)
산재보험 요율업종별 (사무 0.7%, 제조 1.5%, 건설 3%)

계산 결과

grandTotal
540,626
근로자 국민연금135,000
employeeHI91,800
employeeLTC6,013
근로자 고용보험19,500
employeeTotal252,313
사업주 국민연금135,000
employerHI91,800
employerLTC6,013
사업주 고용보험34,500
employerWC21,000
employerTotal288,313

4대보험 (근로자 부담) 계산기 가이드

01이 계산기는 어떻게 쓰나요?

월 보수(세전) 입력 시 4대보험(국민연금·건강·장기요양·고용) 본인 + 회사 부담액 즉시 계산. 산재보험율은 업종에 따라 다름(평균 0.7%). 비과세(식대 20만 등) 제외 후 적용.

024대보험요율2026
보험 종류근로자 부담률사업주 부담률총 부담비고
국민연금4.5%4.5%9.0%기준소득월액 × 9% (상한 617만)
건강보험3.545%3.545%7.09%·
장기요양건보 × 12.95% / 2건보 × 12.95% / 2건보 × 12.95%건강보험 부속
고용보험0.9%0.9~1.65%1.8~2.55%회사 규모별
03월급별4대보험
월급국민연금건강장기요양고용근로자 합계
200만9.0만7.09만0.92만1.8만약 18.8만
300만13.5만10.6만1.4만2.7만약 28.2만
400만18.0만14.2만1.8만3.6만약 37.6만
500만22.5만17.7만2.3만4.5만약 47.0만
700만27.7만 (상한)24.8만3.2만6.3만약 62.0만
04근로자vs사업주
항목비율5,000만 연봉 월
근로자 부담률약 9.39% (월급의)약 39만/월
사업주 부담률약 10.34% (월급의)약 43만/월
사업주 산재보험 (별도)업종별 0.7~5%월 3~21만 추가
05보험료상한선
보험보험료율월 보험료 상한 (4.5%)월 보험료 하한비고
국민연금9% (근로자 4.5%, 회사 4.5%)248,850원19,800원연봉 6,617만 → 상한
건강보험7.09% (근로자 3.545%, 회사 3.545%)427만 (월 상한)19,500원2026년
장기요양건강보험의 12.95%--건강보험에 부과
고용보험근로자 0.9%없음없음전 소득 부과
산재보험업종별 0.7~18.5% (회사 100%)--근로자 부담 0
06활용 팁
  • 근로자 4대보험 합계 약 9.39% (월급의). 5,000만 연봉 직장인 월 약 39만 부담.
  • 국민연금 상한 = 기준소득월액 617만 (2025). 그 이상 월급은 보험료 그대로 27.7만/월.
  • 사업주는 근로자보다 약 10% 더 부담 (산재보험·고용안정 부담금 추가).
  • 건강보험 + 장기요양 = 약 4.0% (근로자). 둘이 합쳐져 명세서 표시됨.
  • 맞벌이 부부. 각자 4대보험 부담. 합산 X (개별 사업장).
  • 고용보험은 회사 규모별 차등. 150인 미만 0.9%, 150~999인 1.15%, 1,000인+ 1.65%.
  • 퇴직 후 건강보험. 직장가입자 자격 상실 → 지역가입자 또는 임의계속가입(2년).
07자주 묻는 질문

Q. 월급 300만 4대보험 본인 부담?

국민연금 13.5만 + 건강 10.6만 + 장기요양 1.4만 + 고용 2.7만 = 약 28.2만 (월급의 9.39%).

Q. 사업주 부담은 얼마?

근로자와 거의 같음 (4대보험) + 산재보험 별도 (업종별 0.7~5%). 총 사업주 부담 = 근로자의 110~125%.

Q. 국민연금 상한선?

2025년 기준소득월액 617만. 그 이상 월급은 보험료 동일 (27.7만/월). 매년 7월 조정.

Q. 건강보험 회사 vs 지역?

직장 가입자 = 월급의 7.09% (회사·본인 절반). 지역 가입자 = 소득·재산·자동차 종합 산정 → 보통 직장이 저렴.

Q. 퇴직 후 건강보험?

퇴직 다음 달부터 지역 가입자 자격. 단, 임의계속가입 신청 시 직장 가입자 보험료 2년 유지 가능.

Q. 장기요양보험 별도?

건강보험에 부속. 건보료의 12.95% (2026년). 65세 이상 또는 노인성 질병 시 장기요양 서비스 이용 가능.

Q. 프리랜서·자영업자는?

국민연금 + 건강보험 본인 100% 부담 (사업주 부담분도 본인이). 보험료 약 18% (직장인 9.39%의 2배).

Q. 고용보험 받으려면?

12개월 이상 가입 + 비자발 퇴직 → 실업급여. 자발 퇴직은 X. 출산·육아 휴직 시 휴직급여 별도.

이 계산기의 출처

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4대보험 요율 고시 20262026 / 국민연금공단 (9.5% (본인 4.75%, 2026.1.1~)), 건강보험공단 (7.19% (본인 3.595%, 2026)), 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 (건강보험료 × 13.14% (소득기준 0.9448%)), 고용노동부 고용보험 (1.8% (본인 0.9%))
결과는 정부 공식 산식 기반 참고용입니다. 요율·세율은 매년 변경되며, 변경 시 즉시 반영됩니다.